줄넘기!

생각보다 엄청 어렵다 ;

막 걸리고. 엄청 힘드네;

딱 30분만 하자! 했는데.

30분 하다가 중간에 역기좀 들고 다리 들어 올리기 를 섞어 해서 겨우 다했다.

너무 많이 걸려서 줄 없이 그냥 뛰기도 하고 ㅎㅎ;;;

운동 해야지.

건강을 위해!

by 분홍색와이셔츠 | 2006/09/08 21:08 | 트랙백 | 덧글(0)

건축기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드디어!! 기출문제 합격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만하지 말자.

열심히 해야지.

오늘 내일까지 기출 문제 끝나면.

토요일은 오답만 열심히 공부 해야지.

아자아자!!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

웃으며 오늘 밤 공부도 시작해볼까?

by 분홍색와이셔츠 | 2006/09/07 20:01 | 트랙백 | 덧글(0)

참으로 오랜만의 인터넷~

참으로 오랜만의 인터넷이다.

그동안은 부대에서 작전 수행중이라. ㅎㅎ;

조금은 힘들지만, 끝낸 일이 많은 좋은 날이었다.

이제 다시 공사로 돌아왔다.

공사를 하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모르는것이 너무 많기도 하고.

대학 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잊어버리기도 하고.

지식은 많으면 좋은거 같다.

좋은 지식들 많이 쌓아야지.

후후

밤을 샌 당직근무후 아침 햇살은 정말로 밝구나.

by 분홍색와이셔츠 | 2006/09/03 09:54 | 트랙백 | 덧글(0)

스트라이다 자전거 사고 싶다^^




요즘 "내 마음속의 자전거" 란 만화책을 봤다-

거기 나오는 자전거는 참 다양하고, 사람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자전거들인데.

그 중!

2권에서인가. 한 기계치인 회사원이 자전거 주차 문제로 생긴 일을 그린 내용이었다.

항상 기계치여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혼나면서 회사생활을 하던도중.

자전거 주차증을 재발급 신청을 하지 않아 자전거를 못 가지고 다니게 되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한 남자가 커다란 접이식 자전거를 접어 가방에 넣고 다니는걸 본 후

자전거 가계로 갔는데.

그곳에서 큰 자전거의 접이는 모습을 보고선 포기를 하고 말았다.

하지만, 자전거가 꼭 있어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다시 가게 되었는데.

3초면 접을 수 있는 정말로 간편한 접이식 자전거를 소개받게 되고.

자기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후 몇권인지 남자친구가 생기는데 그 남자친구에게 준 자전거가 바로!

스트라이다.

뭐, 글의 내용이 조금은 이상하지만^^;

여튼 처음엔 그 3초에 접는 자전거를 사고 싶었으나.

이젠 품절이 되어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스트라이다를 찾았다.

다행이 아직 잘 팔리고 있었고,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다음달이랑 10월달의 보너스가 있으니 조금은 도전해 볼 만한!

^^

꼭 사고싶다~

by 분홍색와이셔츠 | 2006/08/15 19: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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